ubuntu 데스크탑

그제, 어제해서 노트북에 있던 비스타를 다 밀어 버리고 우분투를 깔아 버렸다.
우분투를 한번 설치해 보고 나니 왜 사람들이 그토록 우분투를 많이 쓰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우선 처음 인스톨 과정에서의 GUI는 윈도우의 설치 과정보다도 훨씬 깔끔하고 편했다.
거기다가 씽크패드의 모든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잡아주니까 설치과정에서는 거의 윈도우 이상.

예전에 데비안 설치할 때를 생각해보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다.


거기다가 우분투 기본 테마도 꽤나 깔끔하게 멋있고, 기본 폰트도 꽤나 눈에 편하다.
이젠 굳이 윈도에서 굴림폰트를 가져다가 설치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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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도형 | 2008/03/19 11:2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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